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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향해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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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89
출간일자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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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를 향해 써라 - 한 권의 책을 만드는 글쓰기』는 한 권의 책을 만드는 글쓰기 방법을 총 6장에 걸쳐
단계별로 설명해 나간 책이다. 1장은 [글쓰기의 자세], 2장은 [글의 구상(構想)], 3장은 [글의 구성(構成)],
4장은 [스토리텔링]에 대해 이야기하고, 5장에서는 [원고 수정하기]를, 6장에서는 [출판준비 과정]을 다루고 있으며,
각 장은 소설 형식으로 연결돼 있어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 과정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각 장 뒤에는 소설 속에 설명된 내용을 요약한 [글쓰기 요점정리]와 저자의 경험담을 담은 [나의 글쓰기 사례],
독자들이 글쓰기 작업을 해나가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글쓰기 연습문제]를 수록해 놓아서
글쓰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있으며, 나아가 독자들이 자신만의 글쓰기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조성기
케이블 채널 m.net과 투니버스를 거쳐 SK브로드밴드에서 미디어 운영자로 근무하며
콘텐츠와 미디어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글로 전달해 왔다. 저서로 『생각을 요리하라! 아이디어 쿠킹』, 『흥행의 법칙』,
『아니메에서 일본을 만나다』, 『가격의 경제학』등이 있으며, 역서로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처음부터 똑바로 말하라』등이 있다.
이메일 sunkeyjo@naver.com

 

 

목차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6

 

첫째주 글쓰기의 자세-글쓰기란 곧 생각하기다
어느 퇴근길에 날아든 문자메시지 17
글쓰기 세계로 이끈 강의날 저녁 20
글쓰기 교실에서 만난 사람들 23
글쓰기 교실의 프로그램 28
수강생들의 참가 동기 30
글쓰기란 곧 생각하기다 39
글쓰기란 도전해 볼 가치가 있는 활동이다 44
비전업작가가 가진 장점 47
작문실력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하기다 54
신비한 신기한 작가 56
글쓰기 요점정리
나의 글쓰기 사례
글쓰기 연습문제

 

둘째주 글을 구상하자-글쓰기의 첫걸음은 주제 선정이다
글쓰기의 첫 과정은 주제 정하기 67
좋은 질문이 좋은 글쓰기를 만든다 73
나예쁜의 주제 발표-발로 뛴 가격전략 81
문소녀의 주제 발표-문여사의 독서노트 84
전문가의 주제 발표-아니메에서 일본을 만나다 86
성실한의 주제 발표-아이디어를 요리하다 91
고민남의 주제 발표-흥행의 법칙 96
소설적 구성의 장점 100
주제를 구체화하기 103
글쓰기 요점정리
나의 글쓰기 사례
글쓰기 연습문제

 

셋째주 글의 구성-구성은 끊임없이 수정되고 변경된다
책 한 권의 전체 구성 결정하기 119
일반적인 단행본의 분량 121
한 권의 책을 쓰는 데 소요되는 시간 124
구성의 기초 128
구성은 끊임없이 수정되고 변경되어야 한다 133
나예쁜의 구성안 발표 136
문소녀의 구성안 발표 139
고민남의구성안 발표 142
성실한의 구성안 발표 146
전문가의 구성안 발표 148
글쓰기 요점정리
나의 글쓰기 사례
글쓰기 연습문제

 

넷째주 스토리텔링-경험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만들기
첫번째 챕터의 도입부 쓰기 165
나예쁜의 원고-메시지 전달의 중요성 169
문소녀의 원고-원고에 담긴 작가의 향기와 사상 171
성실한의 원고-아이디어의 탁월한 능력 174
전문가의 원고-독자의 흥미를 끄는 방법 연구 177
고민남의 원고-작가의 의도가 담긴 캐릭터 설정 180
좋은 도입부를 쓰는 노하우 187
자신만의 창조적인 스토리 만들기 191
글쓰기 요점정리
나의 글쓰기 사례
글쓰기 연습문제

 

다섯째주 원고 수정하기-원고 수정의 노하우
글쓰기 교실에 넘치는 열정 207
원고 수정의 노하우 211
아이디어 메모하기 218
퇴고하기 221
모짜르트형 작가와 베토벤형 작가 224
결론 수정하기 225
단락 단위의 수정 230
문장 단위의 수정 233
데코레이선 236
집필생활 관리하기 238
슬럼프 극복하기 244
직장생할과 병행하기 246
가족으로부터 이해받기 250
글쓰기 요점정리
나의 글쓰기 사례
글쓰기 연습문제

 

마지막주 출판준비-독자와 만나는 길
출판에 따른 문제점 짚어보기 263
상품으로서의 책 265
최소 인쇄부수 268
원고 투고하기 271
출판사의 검토 기다리기 276
편집자의 역할 279
교정작업 281
작가 프로필 준비하기 282
표지작업하기 287
6주간의 과정이 끝나다 291
선생님의 과거를 밝히다 293
삶을 변화시키는 글쓰기 300

 

이야기를 마치면서 311

 


출판사리뷰
소수의 사람들이 글을 쓰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꾸준히 글을 써왔고, 『생각을 요리하라! 아이디어 쿠킹』, 『흥행의 법칙』, 『아니메에서 일본을 만나다』,
『가격의 경제학』등 이미 여러 권을 펴낸 저자는 이른바 직장인 작가다.
그래서 “회사생활을 하면서 언제 그렇게 책을 쓰세요?”라는 질문을 종종 받지만,
저자는 오히려 직장인이어서 글을 쓰기에 유리한 점이 더 많다고 말한다.
다른 일을 병행하는 겸업작가는 전업작가가 아무리 노력해도 따라올 수 없는,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얻는 경험이라는 경쟁력을 갖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유명한 작가들이 직장에 다니면서 글을 쓰는 시절을 거쳤다.
일본의 히가시노 게이고는 3년간 직장생활을 하다가 문학상을 수상한 후 전업작가의 길로 들어선 케이스이고,
카프카 또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15년간이나 직장에 다니면서 글을 썼다.
특히 직장인 작가의 위대한 롤모델이기도 한 카프카는 평일 오후 2시에 근무를 마치면 먼저 휴식을 취한 다음
밤 11시부터 새벽 2~3시까지 글을 쓰는 성실하고 꾸준한 작업을 한 작가로 알려져 있으며,
카프카가 『변신』등의 작품에서 직장생활을 리얼하게 묘사할 수 있었던 것도 직장생활에서 얻은 경험 덕분이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CEO와 교수, 광고인 등을 비롯해 회계사며 마케터 등
현재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펴낸 책들이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Everybody Write! Everybody is Right
글쓰기는 한 사람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고 그 사람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며, 그 사람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작업이다.
따라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검증하고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참으로 건설적인 현상이다.
따라서 누구나 글쓰기를 통해 각자가 가진 경험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우리 사회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미래의 모습이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쓰는 사회는 지금보다 더 깊이있는 세상이 될 것이며,
보다 많은 직장인들이 글을 쓴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창의적인 기업문화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한 권의 책을 만드는 글쓰기 여행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져보자.
 
글쓰기는 생각하기다
글쓰기란 단순히 자신의 생각을 넘어 자신이 미처 떠올리지 못했던 생각까지 끄집어낼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이다.
글쓰기는 생각을 기록하는 가장 정확한 수단이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삶의 혼돈을 정리하고
용기와 영감을 주는 장치가 될 수 있다. 다른 어떤 매체보다도 생각의 모든 것에 조응하는 완벽한 형태가 글이기에
삶이 우직한 사람은 글도 우직하고 삶이 교활하면 글도 교활해지는 것이다.
 
나를 발견하는 여행 글쓰기는 오늘날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글쓰기는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모두 끄집어내어 생각의 끝에 도달함으로써
자신을 발견하고 그것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게 만드는 여행이다.
그 여행의 끝에서 우리는 ‘나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게 된다.
하드웨어보다는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되면서
누구나 아이디어가 있으면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즉 이제 글쓰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 것이다.
일과 휴식의 균형이 화두가 되고 고령화사회로 접어든 오늘날 글쓰기는
단순히 개인의 오락거리나 지식의 공유라는 차원을 넘어 사회의 여러 문제를 해결해 주는 중요한 활동으로 떠오르고 있다.
 
좋은 글쓰기는 좋은 질문이 만든다
좋은 책을 쓰기 위해서는 좋은 질문을 해야 한다. 좋은 질문을 평가하는 기준은 ‘가장 자신다운 질문인가’ 하는 것이다.
수박 겉핥기식의 남의 이야기로는 진정성이 묻어나올 수 없기에 그 질문은 남을 어설프게 흉내내는 것이어선 안 된다.
자신이 그 글을 쓰고 싶어하는지, 그 글에 대해 알고 있는지, 그 글을 쓰고 난 후에 책임을 질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또 물어보는 것이 글쓰기의 자세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글쓰기는 한 권의 책을 만드는 글쓰기다
한 권의 책을 만드는 글쓰기는 자신의 숨겨진 잠재력을 개발하고 자기 인생의 디딤돌을 마련하여 미래를 개척하는
든든한 자산이 될 뿐 아니라 활용하기에 따라 한 사람의 일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다.
작가란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글을 쓰는 것 역시 작가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일이 아니다.
책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반드시 누구여야 한다고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기에 누구든 자신의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그렇게 씌어진 책이라는 결과물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독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는 점도 글쓰기의 짜릿한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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