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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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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88
출간일자 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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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사춘기 아이들의 절박한 문제를 깊은 철학적 사색에 담아낸 『왜 안 되나요?』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자 어른들을 위한 교육지침서이다.

일본에서 2만여 명의 아이들을 지도해 왔으며 부모들을 위한 강연과 집필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교육평론가 오노우에 유키오는 책에 청소년 문제가 날이 갈수록 심각한 사회문제로 치닫는 오늘날

사춘기 아이들이 알고 싶어하는 충격적인 질문 7가지에 대한 답을 제시해 놓았다. 

 

 

저자소개

저자 : 오노우에 유키오 

도쿄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주)교육사에 입사한 후 어머니들을 위한 교육잡지 『월간교육 노트』 편집장, 출판부장,

국제적 오피니언지 『커먼센스』 편집장 겸 발행인을 역임했다. 그 후 출판사를 경영하며 학교 교육시스템의 컴퓨터화에 착수,

교육소프트웨어 개발의 실험장소로서 학원을 개설해 2만여 명의 아이들을 지도했다.

교육평론가로 강연, 집필을 하며 사춘기 자녀들을 둔 부모 대상으로 상담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연표식 정보사전』,

『역사의 반론-교과서 문제의 사고방식』, 『어른도 모르는 아이들의 정체』 등이 있다. 


역자 : 한은미

일본 바이코 중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느 대학교 랭귀지스쿨 고급과정 및

IBS 번역학교 일본어 번역과, 한국 영상번역작가 연수원 중급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일본어 번역과 통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잘 노는 아이가 잘 자란 아이』, 『태양의 유산』,

『나를 사랑하는 법』, 『결과가 나오는 발상법』, 『동글이 귀신과 반짝이 귀신』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지금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1장 왜 살인을 해서는 안 되나요? 

태초에 '자연의 법칙'이 있었다

그리고 '가족의 법도'가 생겼다

그것이 '사회의 법칙'으로 발전했다 

현재는 '인간의 법도'가 있다 

'살인'은 곧 자신을 죽이는 행위다


2장 왜 원조교제를 해서는 안 되나요?

'타고난 것'과 '소유하는 것'의 차이 

어떻게 하면 인간다움을 지킬 수 있을까? 

사용과 동시에 소멸되는 성(性) 

번화가를 방황하는 여성들의 실체 

미래를 오염시키는 퇴폐적인 삶


3장 왜 집단따돌림을 해서는 안 되나요? 

그리스도의 추방과 아이아코카의 추락 

아름다운 마음과 기품 있는 정신

아저씨 습격의 논리 

보편성을 이해하는 마음 


4장 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 되나요? 

참인간이 되기 위한 교육 

어둠과 무지의 세계 

무지가 낳은 어리석음 

컴퓨터는 소프트웨어가 있어야만 작동한다 


5장 왜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나요?

진짜와 가짜에 대하여 

몽테뉴가 말하는 거짓말쟁이

거짓말은 도둑질보다 더 나쁜 죄

언어의 도덕성


6장 왜 노인을 공경하지 않으면 안 되나요?

전철 안의 노인과 여중생의 대화

소녀의 수줍음과 용기

계승되는 역사의 기억

아이들을 구원하라


7장 왜 선거에 참여하지 않으면 안 되나요?

선거와 가마 메고 가기

투표의 권리와 의무

선거는 민주주의 사회를 위한 투쟁이다 


맺음말 아이들을 구원하는 것이 곧 나라를 구원하는 길이다 

 


출판사리뷰
사춘기 아이들의 절박한 문제를 깊은 철학적 사색에 담아낸 『왜 안 되나요?』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자 어른들을 위한 교육지침서이다.
일본에서 2만여 명의 아이들을 지도해 왔으며 부모들을 위한 강연과 집필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교육평론가 오노우에 유키오는 책에 청소년 문제가 날이 갈수록 심각한 사회문제로 치닫는 오늘날
사춘기 아이들이 알고 싶어하는 충격적인 질문 7가지에 대한 답을 제시해 놓았다. 

그 위험한 질문이란 “왜 살인을 해서는 안 되나요?”, “왜 원조교제를 해서는 안 되나요?”,
“왜 집단따돌림을 해서는 안 되나요?”, “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 되나요?”, “왜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나요?”,
“왜 노인을 공경하지 않으면 안 되나요?”, ”왜 선거에 참여하지 않으면 안 되나요?“ 등
정상적인 아이들의 입에서라면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질문들이다. 

아이들은 어른들과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다
하지만 저자는 최근 불량청소년들이 위험수위에 이를 정도로 증가한 것은
어른들과 사회가 그만큼 병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어른들이 사춘기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위험한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을 듣는다면
좀 더 멋지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며, 진실로 충실하고 아름다운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한다.
즉 아이들이 알고 싶어하는 질문에 정확한 답을 해주는 것은 어른들이 반드시 해야 할 신성한 의무이기도 한 것이다. 

그럼에도 현실은 많은 어른들이 아이들이 의구심을 갖는 질문에 근심어린 표정과 변명 같은 논리만 펼칠 뿐,
제대로 답변을 못해 주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올바른 해답을 주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어른들 자신이 그런 근원적인 주제와
정면으로 맞서본 적이 없기 때문이라는 데 큰 문제가 있다. 

근대에는 근대의 공동체 규범이 있다
예전에는 성장해 가는 아이들에게 부모를 비롯하여 웃어른을 공경해야 하고 선생님에게 존경심을 가져야 하며
친구와 이웃을 사랑해야 하고 기본적인 법도와 사회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말을 구구절절하게 늘어놓을 필요가 없었다.
모든 어른들이 그러한 규율들을 몸소 실천하면서 모범을 보였고, 아이들은 그런 어른들의 올바른 생활태도를 보면서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 어른들은 어떤가? 돈만 벌 수 있다면 사람도 내다 파는 인신매매 사건이 횡행하고 자신의 욕구를 위해
어린 소녀들마저 성적 노리개로 삼는 추악한 어른들이 있는가 하면, 주민들과 학생들의 집단시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택가든 학교 주변이든 러브호텔을 지어대는 양심 없는 어른들이 우리 주위에는 수두룩하다.
그러고 보면 아이들이 변한 게 아니라 어른들이 변한 것이고,
아이들을 염려할 게 아니라 몰지각한 어른들의 행태를 먼저 염려해야 하는 게 순서가 아닐까 싶다.

어른들을 위한 교육서 
저자는 이런 몰지각한 어른들을 향해 '도덕 재무장을 해야 한다'고 강하게 경고하고 있다.
점점 더 불량스러워져 가는 아이들을 나무라고 염려하기 전에 어른들부터 먼저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른 삶인지
확실하게 인식해야만 아이들을 제대로 교육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의 질문에도
올바르고 정확한 답변을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동안 아이들을 위한 교육 지침서는 넘치도록 많이 발간되어 왔지만,
이 책은 그러한 책들과 달리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논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어른들부터 먼저 인간의 법도에 대한 근원적인 주제에 정면으로 맞서 새로이 거듭나는
변신을 시도할 것을 촉구하는 동시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절실한 마음을 담아 차근차근히 설명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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