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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열일곱 살 전엔
절대로 가르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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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열일곱 살 전엔
절대로 가르치지 마라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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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76
출간일자 200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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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성(人性)을 망가뜨리는 컴퓨터 조기교육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책.
저자는 오늘날 컴퓨터로 인해 끊임없이 발생되고 있는 어마어마한 폐해를 외면하는 것은
책임회피라는 생각에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누구나 꿈꾸는 사람다운 사람과 인생모델을 통해 인간과 컴퓨터의 구조관계를 설명함으로써
컴퓨터를 인간이 약한 부문을 보완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장차 자녀들이 활동하게 될 시대의 사회 모습을 미래학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제3부에서는 열일곱 살 전에는 왜 컴퓨터를 배워서는 안 되는가라는 문제제기를 통해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으며, 일하면서 즐기고, 공부하면서 즐기고, 오락하면서 즐기는 인생경영을 통해
인생을 완성시킬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노중호
노중호는 현재 기업의 저효율 고비용 체질구조를 저비용 고효율 고창출 체질구조로 리모델링하는 기업병원인
노중호나노경영연구소에서 법인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
미 국방경영대학원에서 시스템과학을 전공했으며 조지위싱대학교, 보스톤대학교, 서울대학교에서 CIO와 CEO과정을 이수했다.
미국방부 산하기관에서 컴퓨터 전문가로 출발하여 IBRD 조사단 수석경제전문가 겸 컴퓨터과학자로 활동하다
일본으로 가서 솔루션컨설팅사 컨설턴트 사부로 활동했으며,
대만에서는 RPTI 및 후와신정보시스템사 등에서 시스템 컨설턴트로 근무했다.


국내에서는 쌍용양회 상무이사, 쌍용정보통신 전무이사 겸 대표컨설턴트, 시에치노컨설팅사 CEO 겸 마스터 컨설턴트를
역임했으며 과학기술처 소프트웨어 진흥위원을 비롯해 경제기획원, 총무처 등 여러 부처의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동국대학교 및 대학원 강사, 국민대학교 강사, KDI 초빙 연구원을 지냈으며 미연방정부 10년 장기근무공로상,
오세아니아·태평양 정보산업연합회 국제정보화공로상, 한국 컴퓨터기자 클럽 올해의인물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나노경영』, 『21세기정보화와 인공지식시스템』, 『맥 이트(McIT)경영혁명』, 『다운사이징과 기업재창조』,
『정보화실전현장』, 『종합경영정보시스템』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컴퓨터 가르치기 전에 인성교육부터 시켜라


제1부 인생열매모델
문명동진(文明東進)
- 열일곱 살 전에 컴퓨터를 가르치지 말아야 하는 이유
- 동사서기관조인간(東思西技觀照人間)
- 미국이 동진해 동양사상을 배우고 있다
- 지식영역의 이해


심포부위
- 인간의 3부위
- 심포
- 심포를 세우지 않는 자녀교육
- 인성 인(仁) / 의(義) / 예(禮) / 지(智)
- 인정 측(測)과 은(隱) / 수(羞)와 오(惡) / 사(辭)와 양(讓) / 시(是)와 비(非)
- 인성의 확립이 마음을 닦는 것이다
- 심창을 닦아야 심안이 맑아진다


두뇌부위
- 두뇌 영(令) / 지(知) / 능(能) / 감(感)
- 의로(意路)


신체부위
- 신체
- 행(行)
- 컴퓨터 입력장치
- 컴퓨터 출력장치


제2부 미래 자녀의 사회
자녀들이 살아갈 세상
- 시대의 끝을 향하여
- 새로운 정보화시대
- 코인컴퓨터의 등장
- 지능가구의 등장
- 지능형 주택이 실용화된다
- 원격보안경찰시스템 등장


네트워크생활혁명의
- 네트워크생활이 열린다
- 기초공부와 학습에 충실해야 사는 시대
- 동양사상 문화로의 회귀
- 주문교육시대
- 여성이 보병군단이 된다
- 문화지식시대
- 경영학의 혁명
- 나노경영학의 탄생


지식혁명의 실체
- '3씨앗' 가꾸어야 직장을 갖는다
- 출세길경영시대
- 위대한 권력은 천심(天心)에서 나온다
- 60세 정년제는 후진국 제도다
- 지식연령으로 살아야 한다


제3부 컴퓨터가 인생 쭉정이 만든다
교육의 현주소
- 현대판 맹모삼천지교
- 현대판 태교
- 현대판 인생망치지교


가정이 학교다
- 자연순리를 따르는 교육
- 교육순리 7가지 포인트
- 열매를 탐하지 말고 씨앗을 탐하라
- 태교학기
- 모유교학기
- 사성체화 인성체화 / 예성체화 / 이성체화 / 기성체화
- 사성체화시기를 놓치지 마라


인생의 완성을 위하여
- 컴퓨터 천재가 되는 길
- 시스템과학을 배워라

 

 

출판사리뷰

모습은 인간이나 하는 짓은 짐승 같은 사람을 '인면수'(人面獸)라 하고,
모습은 짐승이나 하는 짓은 인간 같은 짐승을 수면인(獸面人)이라 한다.
즉 짐승인 개도 훌륭한 일을 하면 '공'(公)이 붙어 견공(犬公)으로 추앙되고,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도 나쁜 짓을 하면 '놈'이 붙어 못된 놈으로 욕을 먹는 법이다.
이처럼 인간이나 짐승이나 교육하기에 따라 '공'(公)으로 추앙되거나 '놈'으로 욕을 들을 수 있기에,
인생사에서 생(生)과 사(死) 다음에 중요한 것이 바로 교육이다.
그런데 이러한 교육의 중요성은 누구나 잘 알고 있으면서도, 교육의 목적의식과 시기, 방법 또한
그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사실은 망각하고 있는 현실은 참으로 안타깝다.
그 예를 특히 컴퓨터 조기교육에서 볼 수 있는데, 교육당국이나 학부모들은 어린 자녀들에게 컴퓨터 교육을 장려하는 것이
인간을 '인면수'로 만들 수 있다는 위험성을 전혀 모르는 듯하기 때문이다.


자녀들의 성공을 바라지 않는 부모들이 어디 있겠는가?
특히 자녀가 성공하는 길이면 자신의 생명마저도 버릴 수 있는 사람들이 우리 나라 부모들이다.
그런데 자녀의 성공은 자녀가 살아갈 미래 사회에서 가 될 수 있는 인재(人材)로 키우는 것인데
그 인재(人財)의 모델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를 뿐 아니라 인재(人材)를 키우는 방법도 모르거나 잘못되어 있다.
씨앗 뿌리고 뿌리내려 키우지 않는 자 열매 걷을 수 없는 것이 세상이치인데도
씨앗은 간데 없고 열매에만 욕심을 내는 자녀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다.

* 컴퓨터 가르치기 전에 인성교육부터 시켜라
『컴퓨터, 열일곱 살 전엔 절대로 가르치지 마라』의 저자 노중호는 컴퓨터로 인류사회에 공헌하겠다는 일념으로
한평생을 걸어온 사람으로서, 오늘날 컴퓨터로 인해 끊임없이 발생되고 있는 어마어마한 폐해를 외면하는 것은
책임회피라는 생각에서 이 책을 썼다.
사회변화의 창조현장에서 성취욕에 빠져 있다 보면 변화의 창조물이 일반사회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가에
간혹 소홀해질 수 있음을 알기에, 새로운 창조물인 변화가 사회에 적용된 후 일어나는 최종결과에 대해
도덕적인 책임감을 가지고 그에 대한 대응책을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제1부 「인생열매모델」에서는 누구나 꿈꾸는 사람다운 사람과 인생모델을 통해 인간과 컴퓨터의 구조관계를 설명함으로써
컴퓨터를 인간이 약한 부문을 보완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누구나 쉽게 컴퓨터를 이해할 수 있게 했으며,
성공적인 인생의 열매를 완성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도 알 수 있도록 했다.

제2부 「미래 자녀의 사회」에서는 장차 자녀들이 활동하게 될 시대의 사회 모습을 미래학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과거에 육성되어 이 시대에서 일하고 있는 기성세대의 시각으로
미래시대에 펼쳐질 자녀의 인생모델을 가늠하지 않도록 했다.
아울러 미래 자녀시대에 지도자의 씨앗이 되는 '출세길경영'을 다루었다.

제3부 「컴퓨터가 인생 쭉정이 만든다」에서는 열일곱 살 전에는 왜 컴퓨터를 배워서는 안 되는가, 그 이유를 설명하면서
견실한 인생열매를 열게 하는 인생씨앗을 심고 뿌리내리며 키우는 과정을 통해 학습하고 공부할 과제를 예시했으며,
학습하고 공부하는 방법을 제대로 버릇들이면 누구나 컴퓨터 천재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울러 일하면서 즐기고, 공부하면서 즐기고, 오락하면서 즐기는 인생경영을 통해 인생을 완성시킬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정보화사회의 인프라인 정보고속도로를 타고 맨 먼저 들어온 것은 산업선진국의 쾌락문화로서 게임, 섹스, 도박이다.
한번 빠지면 발을 빼지 못하고 패가망신할 때까지 빨려들어가는 중독성 문화인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인터넷 사이버 환경에서 배운 습성은 실제환경으로 그대로 이어진다는 데 더 큰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돈만 있으면 지식도 복사하고 일반논문은 물론 학위논문도 사서
쉽게 학위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청소년이 늘고 있으며,
사이버증권 배우고 복권 배워 일확천금 노리다가 인생 망치는 젊은이들도 많다.
그 뿐인가. 어린이들은 이라크 전쟁 상황과 흡사한 전쟁게임을 즐기고,
초등학생들조차 교실에서 인터넷에서 배운 포커게임으로 돈내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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