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경제/경영

이전 제품 보기

다음 제품 보기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

() 해외배송 가능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 기본 정보
판매가 11050
정가 13,000원
적립금
  • 1,000
  • 무통장 결제시 적립금 0( %) 무
  • 카드 결제시 적립금 0( %) 카
  • 실시간 계좌 이체시 적립금 0( %) 실
  • 적립금 결제시 적립금 0( %) 적
  • 휴대폰 결제시 적립금 0( %) 휴
무이자할부
제조사
원산지
상품코드 35
출간일자 2010-12-20
수량

updown

국내/해외배송
SNS 상품홍보

책소개

대한민국은 현재 세계 10대 강국으 대열에 들어섰다. 또한 세계 역사에 유례가 없을 만큼 놀라운 업적을 성취했으며
산업화와 민주화를 기적적으로 동시에 일구어낸 나라로 알려져 있다.
세계 최고의 교육열, IT강국, 스포츠에서도 두각을 나타냄은 물론
최근 한류 열풍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브랜드 경쟁력은 더욱 강해지고 있다.

 

이 책은 코리언스코리아 대표이자 한국홍보 전문가로서 한민족의 왜곡된 고대사를 밝히고
전통문화와 사상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저자가
대한민국이 21세기를 선도하는 브랜드 강국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전략과
한국형 글로벌 브랜들르 성공시키기 위한 시나리오를 담고 있다.

 

저자는 한글, 세계 최초의 인쇄술, 김치를 비롯한 세계적인 웰빙식이 된 한식, 조화의 정신이 담긴 비빔밥, 생태 건축물 한옥 등
남들이 갖지 못한 우리만의 경쟁력을 살려 대한민국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아울러 예술, 인류학, 철학, 미래학, 대중문화, 미디어 생산 등을 강화시켜
드림 소사이어티를 주도하는 일류국가 한국을 전망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유종안
전북대학교 경제학 석사 졸업과 동시에 디지털 경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면서 웹 기획, 전략, 개발, 마케팅 등의 실무를 섭렵했다.
현재는 웹 마스터라 할 수 있는 인터넷 정보설계 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코리언스코리아의 대표이며 지구촌 곳곳에 대한민국의 힘과 자랑스러운 한국인, 한국 문화의 대표 상징 브랜드 등을
홍보하는 한국 홍보 전문가로 특히 한민족의 왜곡된 고대사를 밝히고 전통 문화와 사상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주요 관심분야는 미래 트렌드에 맞는 웹기획, 인터넷 마케팅, SNS(Social Network Service) 등이며,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한국형 글로벌 경영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해 오고 있다.

 

 

목차

들어가기

 

1부 브랜드 성공시대, 대한민국이 간다
브랜드가 지배하는 세상
우리가 아는 대한민국, 그들이 아는 Korea
세계 속 대한민국의 힘
- 한국적 가치가 국제 경쟁력이다

 

2부 글로벌 성공기업으로부터 브랜드를 배운다
세계 톱브랜드의 성공스토리
세계 초일류 브랜드의 특징
창조와 혁신의 대명사 애플 01
- 왜 대한민국인가?

 

3부 대한민국 한문화 브랜드의 세계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대표 브랜드
한민족의 위대한 유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한식
세계인을 매료시킨 한복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이룬 한옥
대한민국이 풀어내는 한과 신명의 미학
- 대한민국이 찾아야 할 정체성

 

4부 한국형 글로벌 브랜드를 향한 성공 시나리오
대한민국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라
대한민국 문화코드에 스토리를 담아라
오감을 자극하여 마음을 움직여라
대한민국 브랜드, 융합으로 승부하라
- 21세기, 세계가 대한민국을 주목한다

 

 

출판사리뷰 
그 동안 대한민국은 세계 역사상 그 유례가 없을 만큼 놀라운 업적을 성취했다.
현재 세계 10대 경제강국의 대열에 들어선 100년 전 한일합방,
60년 전 6ㆍ25전쟁의 국난 등을 겪으면서도 산업화와 민주화를 기적적으로 동시에 이뤄낸 나라,
세계를 리드하는 IT강국이자 세계 최고의 교육열과 세계 제일의 우수한 두뇌를 가진 나라로 일컬어지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많은 세계인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에 찬사를 보내며 이를 배워가고 있을 뿐 아니라
한류열풍과 함께 스포츠에서도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브랜드 가치가 더욱 더 높아져 가고 있다.
이 책은 코리언스코리아의 대표이자 지구촌 곳곳에 대한민국의 힘과 자랑스러운 한국인, 한국문화의 대표 상징 브랜드 등을
홍보하는 한국 홍보 전문가로서 특히 한민족의 왜곡된 고대사를 밝히고 전통문화와 사상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저자가
대한민국이 21세기를 선도하는 브랜드 강국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전략과
한국형 글로벌 브랜드를 성공시키기 위한 시나리오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우리 국민들이 한국적 가치야말로 국제 경쟁력임을 깨닫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함으로써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기 위해서는 먼저 외세의 침략으로 늘 위기에 처해 있던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깊은 인식이 필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에 공헌하고 미래에 희망이 될 수 있는 한국 고유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상품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사실 우리 전통문화 중에는 보편적인 세계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도 많다.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글자로 일컬어지고 있는 한글, 세계 최초의 인쇄술, 김치를 비롯한 세계적인 웰빙식이 된 한식,
조화와 융합의 정신이 담긴 비빔밥, 21세기 생태 건축물 한옥 등
우리의 오랜 역사 속에서 배양된 깊이 있는 문화유산, 이것이 바로 남들이 갖지 못한 우리만의 경쟁력인 것이다.
펄펄 끓는 용광로처럼 엄청난 에너지와 저력을 감추고 있는 한국 문화의 힘에 놀라고 있는 세계인들 앞에서
우리 모두 당당한 대한민국의 주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우리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국가 브랜드 구축에 노력을 기울인다면, 대한민국은 세계 속의 문화강국, 브랜드 강국으로 더욱 힘차게 뻗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아는 대한민국, 그들이 아는 Korea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특히 우리나라 대표 기업들의 브랜드 가치가 한국경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삼성은 2010년 세계적 브랜드 컨설팅 기업인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세계 100대 브랜드’ 순위에서
지난해와 같은 19위를 기록, 2년 연속 ‘톱20’ 안에 들어갔고,
현대차도 지난해보다 브랜드 순위가 4계단 상승하여 65위에 올랐으며,
LG도 미국[애드버타이징 에이지]가 2009년 발표한 브랜드 조사 결과에서
상반기 미국 소비자가 느끼는 브랜드 가치 상승도 1위에 선정됐다.
이처럼 금융위기 속에서도 우리 기업들이 창조경영과 공격경영으로
세계시장 곳곳에 코리아의 깃발을 꽂고 이름값을 드높이고 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어두운 부분이 있다.
그것은 기업 브랜드가 국가 브랜드와 연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기업연구소의 조사에서 미국 대학생들에게 삼성, LG, 현대가 어느 나라 브랜드냐고 질문한 결과
일본이라는 응답이 50퍼센트가 넘은 반면 대한민국이라는 응답은 10~20퍼센트에 불과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세계적인 명성과 우수한 독창적인 문화에 비해 많은 서구인들은 세계를 누비는 제품들이
한국산인 것을 모를 뿐 아니라 한국이라는 나라의 존재감조차 못 느끼는 경우도 많다.
우리의 국가 이미지가 취약해 우리 브랜드 이미지가 나쁘고 우리 제품이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침탈당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지난해 중국은 조선족을 앞세워 우리 고유문화를 중국 문화의 한부분인 양 홍보했고,
최근에는 조선족에게 전파된 북춤과 태권도까지 중국 문화로 끼워넣었으며
한·중수교 뒤 대한민국에서 전래된 북춤, 봉산탈춤, 태권도, 차전놀이까지 중국 문화로 둔갑시켰다.
뿐만 아니라 중국은 2006년부터 조선족의 농악과 널뛰기, 그네타기, 장구춤과 전통혼례 등을 국가급 무형문화재로 지정했고,
이 중 농악은 중국에 의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돼 중국 문화로 공식인정받기까지 했다.
또한 독도 문제로 번번이 골치를 썩이는 일본은 자국의 특허청에
우리 막걸리의 대표 브랜드에 대한 상표 등록을 선점하기도 했다.
역사적으로 일본이 우리를 침략할 때마다 귀중한 문화재를 약탈해 가고 기술 장인들을 일본으로 데려간 것은
우리 문화의 우수성에 대한 방증이지만, 우리는 이렇게 우물 안 개구리적인 시각으로 인해 세계로 뻗어나갈 기회를 놓치거나
갖고 있는 것마저 다른 나라에게 빼앗겨 뒤늦은 후회만을 반복하고 있으니 안타깝기 그지 없는 일이다.
 
한국형 글로벌 브랜드를 향한 성공 시나리오
그렇다고 언제까지 다른 나라 탓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무엇보다도 큰 문제는, 세계에서도 통할 대한민국만의 특징있는 제품을 가지고도 널리 알리지 못하는
우리의 안일한 자세에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세계인들이 동양 하면 중국 혹은 일본을 연상하도록 세뇌돼 있는 현실에서
우리를 나타낼 만한 브랜드는 한참 부족한 실정이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일은 자원이 없어서 개발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좋은 자원을 가지고도 상품화하는 데 소극적인 탓에 많은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한민족의 위대한 유산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철학적이며 대중적인 글자인 한글,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한식,
세계 최고의 건강음식 김치, 세계인의 술로 거듭난 서민의 술 막걸리 등이 있으며,
세계 유명 패션계를 놀라게 한 한복과 천 년 세월 썩지 않는 한지, 세계적인 장수식품인 비빔밥,
그리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이룬 한옥 등 셀 수 없이 많다.
이러한 우리 전통문화에는 자연친화적이고 인간중심적이며,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메커니즘이 담겨 있을 뿐 아니라
세계 인류를 포용하는 평화와 상생의 실천정신과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철학이 흐르고 있다.
이것은 미국의 패권주의적 자본주의나 과거 배타적 민족주의적인 국수주의와는 근본이 다른 이념이다.
하지만 그 동안 우리는 선조들이 이룩해 놓은 문화에 대해 너무도 무관심했다.
수준 높은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바탕으로 한 축적된 문화가 없었다면
우리가 오늘날과 같은 부(富)를 이루기는 애당초 불가능했을 것이다.
따라서 이제 우리는 그간 잊고 있었던 우리 선조들의 우수한 문화에 담긴 위대한 이념에 대해 눈을 떠야 한다.
우리가 문화선진국이 되는 지름길은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문화와 정체성을 올바르게 인식시키고,
우리 문화 속에 깃들어 있는 혼과 사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있다.
대한민국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라
오늘날 대한민국은 첫째, 휴대폰, 자동차, TV 등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IT강국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이들 제품은 소비자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국가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둘째, 한국은 역사와 전통을 가진 문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문화의 시대라는 21세기에 우리의 전통문화와 민족문화의 상징은 다양하고 독특한 문화 콘텐츠의 보고(寶庫)라고 할 수 있다.
동양에 대해 낯섦과 신비로움을 갖는 외국인들에게 한복, 한식, 한지, 한옥, 한글 등의 브랜드를
생활화, 산업화, 세계화해서 한국 문화를 확산시키면 유리할 것이다.
셋째, 한국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친환경에 대한 선호도와 관심은 특히 외국에서 대단하다. 우리의 한식은 건강과 웰빙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따라
많은 동·서양인들에게 주목받고 있으며, 그 중에서 비빔밥은 웰빙에 맞춘 다양한 식재료와 조리법으로
일본의 스시를 뛰어넘는 메뉴로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이다.
또 닥나무로 만든 한지는 환경과 건강을 중시하는 세계적 트렌드에 맞는 이미지로
그 기능성과 향후 개발 가능성의 잠재력을 높게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전통건축인 한옥은 콘크리트와 철근으로 이루어져 건축환경을 오염시키는 현대의 건축물과 달리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21세기형 생태형 건축물로 주목받고 있다.
넷째, 한국은 배려와 나눔의 따뜻한 정(情) 이미지를 갖고 있다.
우리 국민들의 잠재의식 속엔 세계 어느 나라보다 강렬한 운명 공동체 의식이 깔려 있었다.
1960~70년대 경제개발에 필요한 달러가 필요하자 광부와 간호사들은 독일에 가서 달러를 벌어 보냈고,
70년대 오일쇼크를 맞았을 때는 중동에 해외건설과 노동자를 수출해 기름을 사올 달러를 벌어들였다.
그리고 10년 전 외환위기 때는 국민들이 장롱 속 금붙이를 꺼내 금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태안 바닷가가 기름범벅이 되었을 때 모여든 자원봉사자는 수백만을 넘었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했던 이런 일들이 외국에서는 찬탄의 대상이 되었고,
그 이슈의 중심엔 바로 한국 특유의 정 문화가 있었다.
 
대한민국 문화코드에 스토리를 담아라
한식은 수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음식에 깃든 스토리와 양념, 조리법, 효능 등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들어 소개하고,
한지와 한복, 한글, 온돌 등에 깃든 수많은 전설과 설화, 내력을 상품과 함께 소개하는 것이
한국 문화를 세계화하는 데 주요인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비빔밥을 소재로 한 비언어극[비밥코리아]는 8명의 요리사가 요리달인에게 비법을 전수해
최고의 비빔밥을 만든다는 줄거리를 마임, 비트박스, 아카펠라, 비보잉 등으로 표현했다.
비빔밥이 세계인들의 찬사를 받는 것도 비비는 퍼포먼스와 함께 나물에 담긴 스토리,
20여 가지의 재료가 섞이면서 새로운 음식으로 거듭나는 데 따른 신기로움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오감을 자극하여 마음을 움직여라
문화란 한마디로 오감이 작용한 결과다. 디자인, 패션, 건축물 등이 시각이 작용한 결과라면,
음악은 청각이, 음식은 미각이, 화장품과 향수는 후각이 작용한 결과다.
우리 민족은 오래 전부터 오감을 골고루 발전시켜 왔다.
예를 들어 음식만 하더라도 매운맛, 쓴맛, 짠맛, 단맛, 신맛이 있고,
우리의 판소리처럼 애절한 멋과 맛을 담고 있는 소리는 서양의 성악에서는 좀처럼 들을 수 없다.
따라서 한국의 브랜드와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직접 보고, 듣고, 먹는 등 오감을 통해 느낄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이를 위해서는 직접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줄 필요가 있다.
한옥마을 일대를 숙박을 하면서 한지와 한식 등 우리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김치를 직접 담가보는 김장 체험, 한지의 재료공수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하는 한지 만들기 체험,
태권도 체험 등 각각의 전통문화에 ‘체험’ 요소를 가미한다면 외국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을 것이다.
 
대한민국 브랜드, 융합으로 승부하라
전통문화를 세계화하는 과정에서 옛것에 바탕을 두되 그것을 변화시킬 줄 알고,
새것을 만들어 가되 근본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법고창신’의 정신을 새겨야 한다.
태권도를 응용한 넌버벌 퍼포먼스[점프]나 사물놀이를 바탕으로 한[난타], 퓨전국악, 비보이와 발레,
비보이와 국악 등의 이종교배를 통해 새로운 장르의 퓨전문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좋은 예다.
또 최근 인천공항에서 판매하는 김치 초콜릿, 고추 초콜릿, 김 초콜릿, 감귤 초콜릿도 퓨전상품의 좋은 예다.
융합기술은 기존의 정보통신·나노기술·생명과학과 같은 혁신 기술들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세계인들은 우리가 휴대전화를 이렇게까지 신속하게 진화시킬 줄은 예측하지 못했다.
휴대전화에 TV뿐만 아니라 카메라에 MP3, 게임 기능까지 한꺼번에 담아내는 것을 보면
서로 다른 것을 섞고 비벼 새롭고도 조화로운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을 즐기는 ‘비빔밥 문화’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이처럼 한국인은 조화와 융합을 통해 끊임없이 자가발전해 온 민족이다.
수천 년 역사에서 터득한 조화와 융합의 지혜를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만나는 21세기에 유감없이 발휘한다면
민족 웅비의 숙원을 이룰 날도 멀지 않을 것이다.
 
21세기는 브랜드 강국 대한민국이 지배하는 세상이 될 것이다
세계 미래학의 거두(巨頭) 앨빈 토플러는 “앞으로 경제적 중심은 아시아로 이동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그런 점에서 한국은 미래의 주역으로 당당히 부상할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토플러와 함께 세계의 미래학을 이끌고 있는 존 나이스빗도 한국인의 성장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짐 데이토 역시 “한국은 반드시 드림 소사이어티를 주도할 선진국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미래학 연구원 하인호 원장 또한 “2020년 한국의 미래는 투 더블유권이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를 것이다”라고
말했다. 투 더블유권이란 한반도와 중국을 잇는 해안선을 하나의 W, 인도차이나 반도와 인도를 잇는 해안선을
또 하나의 W로 보고 이 해안선 지역에 해당하는 국가를 일컫는데,
이 지역의 정신문화야말로 21세기 사회를 영성 중심 사회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며
그 투 더블유권 메가트렌드의 중심에 한국이 있다고 설파한다.
현재 181개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은 2020년이면 190여 개국으로 늘어날 것이다.
따라서 한글이 세계 공용어로 자리잡고, 한글교육도 영어처럼 하나의 언어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크다.
앞으로는 지구상에 인공지능 중심사회가 열리고 한국은 그 중심에 설 수 있는 충분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 예술, 인류학, 철학, 미래학, 대중문화, 미디어 생산 등을 강화한다면
한국은 드림 소사이어티를 주도하는 일류국가가 될 것이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두보기 서평쓰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두보기 문의하기


최근 본 상품

이전 제품  다음 제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