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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20대에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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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20대에 결정된다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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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33
출간일자 200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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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IMF 이후 샐러리 맨들은 구조조정에 몸을 사려야 하고, 끝없이 이어지는 불황에 근심스러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이 책은 돈의 메커니즘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전직 엘리트 은행원의 명쾌한 돈과 투자에 대한 철학이 담겨져 있다.
무엇보다 사회 초년병에게 조언해주는 돈에 대한 흐름과 저축의 방법, 투자의 요령 등이 눈여겨 볼만 하다.
투자의 지름길을 알려주기 보다는 안전하면서 확실한 방법과
돈에 대한 개인적인 가치관을 바르게 세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요코다 하마오
명문 사립대학을 수석으로 졸업. 한 지방 은행에 입사한 이래 10여 년 동안 법인 및 개인 융자 업무를 담당.
1992년 은행 재직 중에 쓴 『밀려난 은행원의 교대근무 일기』가 30만 부 이상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밀려난 은행원의 연애일기』로 1995~1996년 세계유머클럽 금상을 수상했다.
현재 김융 문제 평론, 소설, 에세이 집필 및 강연 등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밀려난 은행원의 가족 붕괴』, 『밀려난 은행원의 금융 속사정』, 『밀려난 은행원의 지점 소멸』,
『밀려난 은행원의 악덕일기』, 『밀려난 은행원의 좌천일기』, 『밀려난 은행원의 도산일기』, 『밀려난 은행원의 인사고과』,
『밀려난 은행원의 금융 붕괴』『버틀러 씨의 재류 일기』등이 있다.

역자 : 장미화
부산대학교 한문학과 졸업. 와세다 일본어학교를 수료. 현재 신한종합연구소 금융실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일본 정기 간행물의 번역 및 집필, 통역을 담당하고 있다.

 

 

목차

1. 빅뱅은 부자들을 위한 것
2. 백만장자 리스트에 깃든 약육강식의 논리
3. 부자와 가난뱅이, 무엇이 다른가?
4. 고객차별화 전략
5. 은행을 믿었다간 큰코다친다
6. 위험한 은행 알아보는 법
7. 지점 통폐합
8. 전체의 이익보다 개인의 이익이 더 중요하다
9. 추락하는 것을 날개가 없다
10. 은행에서 얼마까지 돈을 빌릴 수 있을까?
11. 은행의 융자 기준
12. 돈을 빌리려면 돈이 필요하다
13. 은행은 이런 고객을 환영한다
14. 현금서비스는 파탄의 첫걸음
15. 신용판매도 빚이다
16. 필요없는 카드는 절대로 만들지 말라
17. 차를 사기 전에 돈부터 모아라
18. 조그만 빚이 많으면 큰돈을 못 빌린다
19. 월세 거지 vs 주택대출 거지
20.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알림
21. 방랑자여, 그대 애처로운 가난뱅이여
22. 과욕이 부르는 파멸
23. 도박! 똑똑한 사람은 시작도 하지 않는다
24. 덧없이 사라져 가는 퇴직금제도
25. 우선 2천만 원을 모아라
26. 저금리 시대에는 은행 예금
27. 1천만 원짜리 포트폴리오는 없다
28. 재테크 잡지를 맹신하지 말라
29. 주거래 증권회사를 이용하라
30. 주가 폭락을 피하는 비결
31. 매년 확정신고를 하라
32. 국민연금, 가입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33. 구조조정에 대비한 융자 및 상환 방법
34. 실업의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
35. 세대마다 다른 평가 기준 

 

 

출판사리뷰 
험난한 시대를 헤쳐나가는 '개인경제학'
또다시 경제위기설이 대두되고 있다. 주가는 폭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유가와 물가는 급등하고 있다.
서민들에게 요즘 세상은 그야말로 살얼음판이다.
어디 그뿐인가? 곳곳에 가난한 서민들의 얄팍한 주머니를 노리는 유혹들이 진을 치고 있다.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가 곳곳에서 발목을 붙잡고 늘어진다.
세상은 넓고 돈쓸 일은 너무나 많다.
그러나 이럴때일수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빚더미 속에서 평생 허덕이지 않으려면 말이다.
국가경제가 흔들리면 개인경제 또한 당연히 들썩이게 마련이다.
이처럼 험난한 시대에 돈의 메커니즘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전직 엘리트 은행원의 명쾌한 철학과 매우 현실적인 조언들을 통해
돈과의 전쟁에서 당당히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을 우리는 『부자는 20대에 결정된다』에서 터득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요코다 하마오는 과거에 일본의 한 지방은행에서 법인 및 개인 융자 업무를 담당했으며
현재 금융문제 관련 평론, 소설, 에세이 집필 및 강연 등을 통해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은행원으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10여권의 책을 출간해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유명한 그는 『부자는 20대에 결정된다』에서
가난뱅이로 살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습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동시에
서민들의 지갑을 노리는 갖가지 유혹과 함정을 피해나가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나가고 있다.
 
"20대는 씨를 뿌리는 시기다. 돈을 생각해서는 크게 될 수 없다.
자신에게 투자하는 돈을 아껴서는 안된다. 돈이란 쓴만큼 돌아오는 법이다."
젊은이들 사이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러한 의견들에 대해 저자는 꿈같은 말들을 늘어놓기 전에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을 먼저 인식해야 한다고 잘라 말한다.
그리고 인생의 단계에는 각각 저축액의 표준이 있으며 그 표준에 달성하지 못 할 경우 인생의 낙오자로 취급되기 쉽다고 지적한다.
즉 20대, 30대에 자유분방하게 살고도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라는 것이다.
 
개인의 추락 패턴은 일정하다.
먼저 신용카드를 마구 쓰고, 곧이어 신용카드회사 등을 비롯한 이른바 제휴론을 끼고서라도 쇼핑하며
결제일이 다가오면 현금서비스를 받거나 은행 대출을 받고, 그것으로 부족하면 물불 가리지 않고 사채업자에게 손을 내민다.
그리하여 하루아침에 다중채무자가 되는가 싶으면 얼마 안가 자기 파산을 선고하고 사회의 낙오자라는 낙인이 찍히는 것이다.
 
저축보다는 소비문화에 젖어있는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어쩌면 듣기 싫은 잔소리로 여겨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바로 그것에 이 책의 효용가치가 있다.
깐깐한 잔소리를 곱씹다 보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현실적인 방안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큰 부자는 하늘이 내리지만 작은 부자는 자신이 만든다는 속담도 있지 않은가.
저자가 주장하듯 20대부터 자산관리 계획을 잘 세워 성실한 자세로 살아간다면
40대, 50대에 가난뱅이로 살아가는 불행을 미리 막을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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