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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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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106
출간일자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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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갈등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자신이 해야 할 도리, 즉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인간은 누구나 가정과 직장, 특정 커뮤니티 내에서 저마다 다해야 할 본분이 있다. 그 본분을 다하지 못하면
가족이나 직장 동료 등 주변사람들과 불신, 불통의 관계가 된다. 그리고 그 불신과 불통은 결국 갈등을 부른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갈등이 있더라도 서로 상처를 주고받지는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경영연구소와 가정행복연구소 이성동 소장과 한국건강가정진흥협회 김승회 대표의 공저인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는 기술』은 배우자, 자녀, 부모, 형제 등 가까운 관계에서 빚어지는 갈등으로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해 가족간 갈등의 원인과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을 다룬 책이다. 아무리 행복한 가정이라도 다양한 가치관과 개성을 가진
가족들이 살아가는 만큼 갈등이 존재하게 마련이다. 어차피 피해갈 수 없는 것이 갈등이라면 적어도 그로 인한 상처는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성동
〈고객경영연구소〉의 소장이자 마케팅과 세일즈 분야의 최고 전문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마케팅 팀장, 경영전략 팀장,
경영지원 본부장을 거쳐 인터넷 경영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생산성본부와 한국경영인협회에서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신시장과 신수요 창출을 위한 신규고객 개발과 유지 전략 및 영업력 강화, 세일즈 코칭, VIP 마케팅, 고객 만족,
고객 로열티 마케팅 등의 주제로 강의와 저술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치열한 고민을 통해 출간된 책으로
독자들을 만나는 것을 큰 행복으로 여기고 있다.

 

저서로는 『영업달인은 절대 세일즈하지 않는다』, 『한국에서 달콤한 부자 되기』, 『한국형 귀족 마케팅』, 『알파고객을 잡아라』,
『아주 특별한 세일즈 비밀』, 『VIP 마케팅 불변의 법칙』, 『부자 DNA』, 『감성 세일즈』, 『영업, 신규개척으로 승부하라』,
『다섯 놈이 성공한다』가 있다.

 

저자 : 김승희
SK케미컬 마케팅부 실무 경험과 강원관광대학교 겸임교수, 한국능률협회 전문위원, 한국생산성본부 지도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KPC 특강 전문 교수로 있다. 공기업과 사기업을 대상으로 30년간 강의와 대기업, 중견기업, 소상공, 창조센터 등에서
컨설팅과 기업을 자문해 왔으며. 교육관련 사업과 은퇴 후 창업, 재취업 등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다.

현재는 한국건강가정진흥협회 대표로 “부부행복”, “건강한 가정”, “인생후반 행복설계”, “인생후반은 잘 물든 단풍처럼“,
“인생후반, 어디서 뭐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 등의 주제로 특강과 “개인 상담을 통한 문제해결”을 돕고 있다. 저서로
『실전 세일즈학』, 『행복한 가정의 비밀』, 『노력의 분노』, 『인생후반 어디서 뭐하며 어떻게 살지?』 등이 있다.
충북넷에서 「명품강사 칼럼」을 연재중이다.

 

 

목차

프롤로그│갈등, 피할 순 없어도 상처는 받지 마라 4

 

1장 누가 갈등 유발자인가?

첫번째 사례│생계를 책임지지 못하는 가장 14
두번째 사례│군림하려는 남편, 인정 못하는 아내 18
세번째 사례│부부간 성적(性的) 트러블 메이커 23
네번째 사례│지긋지긋한 잔소리 여왕 27
다섯번째 사례│은근히 갑질하는 장인장모 31
여섯번째 사례│패륜행위도 서슴지 않는 자식들 35
일곱번째 사례│도와주려는 형, 절대 안 된다는 형수 39
여덟번째 사례│며느리 노릇은 제대로, 사위 노릇은 멋대로인 남편 43
아홉번째 사례│뻔뻔한 거짓말쟁이 남편 46
열번째 사례│지나친 간섭, 도넘은 관심왕 52
열한번째 사례│의부증 아내, 의처증 남편 58
열두번째 사례│정서적?육체적 폭력 가해자 62
열세번째 사례│따돌림시키는 가족 68

 

2장 모든 갈등은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이 시대의 삼강오륜, 육본 74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 갈등을 부른다 78
가장·주부로서의 본분을 다하지 못할 때 86
남편·아내로서의 본분을 다하지 못할 때 91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지 않을 때 94
부모로서의 본분을 다하지 못할 때 103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하지 못할 때 109
아들·딸로서의 본분을 다하지 못할 때 117
부모 부양의 의무를 다하지 못할 때 123
사위·며느리로서의 본분을 다하지 못할 때 127
형제로서의 본분을 다하지 못할 때 132

 

3장 내가 변해야 매듭이 풀린다

신의 한 수를 둬야 한다 138
결혼 전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146
모든 갈등에는 징후가 있다 152
갈등은 대화로 푼다고? 161
갈등 유발자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 166
매듭을 풀려면 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 173
생각, 말, 행동을 다르게 하라 176
어떻게 하면 공감을 잘 이끌어낼 수 있을까? 188
기버·매처가 돼라 193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져라 199

 

4장 갈등은 있어도 상처는 없다

용서받지 못할 사람들 204
비워야 할 것, 버려야 할 것 215
그래도 돌아오는 게 상처뿐이라면? 224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낫다 232
졸혼도 길이다 239
이혼, 그리고 내려놔야 할 것들 248

 

에필로그│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261
부록 1│결혼할 만한 남자 알아보는 꿀팁 265
부록 2│결혼할 만한 여자 알아보는 꿀팁 275

 


출판사리뷰 
1장〈누가 갈등 유발자인가?〉에서는 생계를 책임지지 못하는 가장, 군림하려는 남편 인정 못하는 아내,
정서적/육체적 폭력 가해자 등 가족간 갈등을 유발하는 13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2장〈모든 갈등은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에서는 가족간 갈등이 아예 발생하지 않게 만드는 6가지 본분별 역할과
도리, 의무를 소개한다.
 
3장〈내가 변해야 매듭이 풀린다〉에서는 갈등을 풀고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한 두 가지 접근법을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4장〈갈등은 있어도 상처는 없다〉에서는 갈등을 풀기 위해 비워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지, 때로는 절연과 포기가
왜 갈등을 풀고 상처도 받지 않는 방법인지, 또 이혼 후에도 왜 내려놔야 할 것이 있는지를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갈등, 피할 순 없어도 상처는 받지 마라
인생에서 마주치는 갈등은 칠흑같은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다. 언젠가는 끝이 있고 나가는 출구가 있다. 갈등을 이겨내고
그 출구로 나서면 예전보다 더 큰 행복이 기다리고 있다. 살을 에일 정도로 아팠던 만큼 더 성숙해졌기 때문이다.
 
그러니 더 이상 갈등하지 마라. 상처받지도 마라. 절망해서도 안 된다. 죽을 것 같은 고통을 주는 갈등 유발자와의 관계도
정 안 되면 놓아버리면 그만이다. 이 책에 소개된 가족간 갈등을 유발하는 13가지 사례와 그 해결책을 읽고 실천한다면
더 이상 갈등이 생길 일도, 상처받을 일도 없게 될 것이다.
 
개중에는 자신은 가족과 갈등 없이 잘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 사람들이야말로 이 책을 읽어야 할 0순위다.
특히 시어머니나 남편, 가장 등 가정 내 권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필독서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한 가정 내 갈등의
대부분이 그들로부터 비롯되기 때문이다. 부록으로 수록된 〈결혼할 만한 남자와 여자를 알아보는 꿀팁〉도
결혼을 앞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매듭을 풀려면 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
보통 갈등의 90퍼센트는 갈등 유발자로 인해 시작된다. 하지만 내가 먼저 변하지 않으면 갈등은 풀리지 않는다.
내가 먼저 변하는 첫걸음은 바로 본분을 다하는 것이다. 남편으로서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여자와 재혼해도
결코 행복할 수 없다. 아내로서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 역시 전남편보다 더 나은 남자와 결혼해도 행복해지기가 쉽지 않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이 수영장을 바꾼다고 수영을 잘하게 되는 게 아니듯, 내가 본분을 다하지 못하고
내가 변하지 않으면 배우자를 바꾼다고 해서 갈등과 상처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가족관계는 받기만 하는 관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 물론 주기만 하는 관계여서도 안 되며, 서로 주고받는 관계가 바람직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 와튼스쿨 애덤 그랜트 교수가 주장한 세 가지 인간유형 기버(Giver, 주는 사람),
테이커(Taker, 받기만 하는 사람), 매처(Macther, 받으면 되갚는 사람) 중 매처가 돼야 한다. 그래야 가정이라는 시소가
균형을 이룰 수 있다.
 
비워야 할 것, 버려야 할 것
비우고 버리면 반드시 무언가로 채워지는 게 세상 이치다. 그러므로 갈등을 풀고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기 위해서는
비우고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 빈자리가 존중과 배려, 사랑과 행복으로 채워질 터이기 때문이다.
반드시 비워야 할 것은 이기심과 욕심, 기대치 세 가지다.
 
[이기심]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거나 남의 이해는 전혀 돌아보지 않는 이기심은 당연히 갈등을 유발하고 상처를 줄 수밖에 없다.
단, 이기심을 모두 버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 버리고 남을 위하는 이타심으로만 가득 채우면 또 다른 갈등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기심은 완전히 버리는 것보다 적당히 비우고 이타심 또한 적당히 채우는 게 좋다.
 
[욕심] 욕심은 주로 갈등 피해자가 비워야 할 마음이다. 이기심처럼 욕심도 적당히 있는 게 좋다. 공부를 잘하려면
공부에 대한 욕심이 있어야 하고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도 욕심이 필요하듯이 말이다.
 
[기대치] 배우자든, 자녀든, 며느리든 상대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는 방법도 있다. 이 세상 모든 아내들은 남편이 돈도 잘 벌고
착하고 말도 잘 통하고 언제나 내 편이었으면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런 완벽한 남편이 있을 리 없다.
기대치 비우기, 즉 기대치 낮추기는 풀리지 않던 갈등을 풀어줄 매듭이다. 그러니 남편에 대한 당신의 기대치를 지금보다
30퍼센트 이상 낮춰라. 아내, 부모, 자식, 시어머니, 며느리, 형제에 대한 기대치 역시 마찬가지다.
 
아픔을 주는 상처라도 교훈을 주는 상처로 만들자
갈등 유발자로부터 상처를 받는 것도 안 받는 것도 결국 선택의 문제다. 상처를 키우는 것도 아물어가던 상처를
덧나게 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갈등을 풀기 위해 다시 한 번 노력해야 하는 이유다. 그런데 정말 후회하지 않을 만큼
노력했는데도 돌아오는 게 상처뿐이라면? 그럴 때는 미련을 버리고 포기하거나 절연하는 것도 방법이다.
 
갈등 없는 삶은 없다. 상처 없는 삶 역시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끊임없이 갈등하고 상처받으며 사는 건 어리석은 삶이다.
이제부터 상처가 되는 갈등은 절대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흐르는 강물에 흘려보내듯 떠나보내라. 버리지 않으면 우리 마음에,
머리에, 팔과 다리에 상처가 남게 된다. 문제는 이 상처가 면역력을 떨어뜨려 마음뿐 아니라 몸도 망가뜨리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치명적으로. 그러니 갈등으로 인한 상처는 털끝만큼도 남겨두지 마라.
 
그렇게 마음먹는데도 잘 안 되는 것은 아마 우리가 겪는 모든 갈등을 언제나 아픔을 주는 상처로 받아들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상처에는 아픔을 주는 상처와 교훈을 주는 상처가 있다. 갈등은 있어도 더 이상 상처는 없는 인생을 살려면 살점이 뚝뚝
떨어져나갈 것 같은 아픔을 주는 상처라도 교훈을 주는 상처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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